얼레벌레 번역
카테고리
작성일
2023. 2. 20. 21:41
작성자
부-릉-부-릉

https://www.wizardingworld.com/writing-by-jk-rowling/gobstones

 

Gobstones | Wizarding World

Gobstones is an ancient wizarding game that resembles marbles, the principal difference being that every time a point is conceded, the winning stone squirts a foul-smelling liquid into the loser’s face. Players start the game with fifteen small, round Go

www.wizardingworld.com

 

 

J.K. 롤링 씀
2015년 8월 10일 포터모어에서 원래 게시됨

 

 

  곱스톤은 구슬치기와 유사한 고대의 마법사 게임으로, 점수를 차지할 때마다 승자의 돌이 패자의 얼굴에 악취 나는 액체를 뿜어낸다는 것이 구슬치기와 주된 차이점이다. 플레이어는 각각 15개의 작고 둥근 곱스톤을 갖고 게임을 시작하며(곱스톤은 30개 세트로 판매된다), 상대의 돌을 모두 잡으면 이긴다. 곱스톤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대부분 돌로 만들어지지만, 귀금속으로 만들 수도 있다.

 

  프로 곱스톤 선수들은 국내 및 국제 경기에서 경쟁하지만, 곱스톤이 마법 사회에서도 여전히 소수만이 즐기는 스포츠이며, 그다지 '멋진' 명성을 누리지 못한다는 사실에 곱스톤 신봉자들는 분개하는 경향이 있다. 곱스톤은 아주 어린 마법사들 사이에서는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지만, 그들은 일반적으로 그 게임에서 '졸업'해 나이를 먹으면서 퀴디치 쪽에 더 관심을 갖게 된다. 국제 곱스톤 협회는 '곱스톤에게 두 번째 눈길을'처럼 신규 선수 모집 캠페인을 시도했다. 첨부할 사진을 아마 잘못 선택한 것 같지만. (현 곱스톤 월드 챔피언인 케빈 홉우드(Kevin Hopwood)가 눈에 끈적끈적한 액체가 뿜어지는 사진이었다.)

 

  곱스톤은 호그와트에서 얼마 안 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오락 활동 중에서는 퀴디치는 당연하고, 심지어 마법사 체스보다 훨씬 뒤떨어진다.

 

  세베루스 스네이프 교수의 어머니 에일린 프린스(Eileen Prince)는 학창 시절 호그와트 곱스톤 클럽의 회장이었다.